SILVER
MEMBERSHIP
실버 회원권
기명 1인 + 무기명 1인
1,210만원
- 나리타 공항주변 + 이바리키 이용
- 평생 회원권 / 양도 양수 가능 / 연회비 없슴
TCM GOLF 2026
Program
나리타 & 이바라키
평생 멤버쉽 창립특전
입회금 안내
나리타 + 이바라키 골프 멤버십
한 번의 가입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혜택, 투어클럽 골프 멤버십으로 최상의 골프를 직접 경험하세요.
SILVER
MEMBERSHIP
기명 1인 + 무기명 1인
1,210만원
GOLD
MEMBERSHIP
기명 1인 + 무기명 3인
1,650만원
※ 표기된 금액은 VAT 포함입니다
1년 6회 무기명 위임가능 (미토그린CC 는 제외)
상품 POINT
인천,청주,부산,대구 출발
4계절 라운딩 가능
교통이 편리합니다
외부골프장 다양한헤택 및 이용가능
골프장에서 8분 포레스트몰 / 전통맛집
현지평생 회원권 양도 양수가능
8분거리 포레스트몰
일본 전통맛집 및 이자카야
대형마트 및 쇼핑몰
쇼핑 및 관광
다양한 항공이 편리합니다
본사운영 차량 및 직원응대
다양한 호텔예약
신속한 현지 대응가능
현지 평생 회원권
일본인 동일혜택
양도 양수가능
한국인 평생 연회비면제
외부 골프장 이용가능
신세이잔소 5분거리
미토그린CC 이용가능
4계절 라운딩 가능
이바라키 로얄 골프리조트
미토그린CC 회원 요금안내
미토그린 CC | 그린피 회원가 | 이바라키로얄 [리조트기준] | 1일 체류비용 |
주 중 | 5,500엔 | 6,600엔 | 12,100엔 |
주 말 | 7,370엔 | 6,600엔 | 13,970엔 |
| 이바라키 로얄 리조트 | 1일 체류비용 |
|---|---|
|
이바라키 로얄 리조트 CC
|
주중 11,000엔~ 주말 18,000엔~ |
|
신세이잔소 CC
|
주중 13,200엔~ 주말 19,900엔~ |
|
미토그린 CC
|
주중 12,100엔 ~ 주말 13,970엔~ |
| * 포함 / 불포함 사항 | 서비스 내용 |
|---|---|
|
포함사항
|
그린피(18홀) 조식 / 중식 숙박비용 (로얄 리조트) 골프장이동 송영 |
|
불포함사항
|
석식 공항 송영비 (4인 기준 1인 6만원) |
[제휴골프장 및 예약가능 골프장은 변경 될수있습니다]
※ 공항송영비는 나리타공항 &이바라키공항 기준입니다.
※ 캐디 없이 전 홀 셀프 플레이 입니다.
※ 외부라운딩시 미토그린CC / 신세이잔소 라운딩시 조식은 불포함입니다
※ 미토그린CC 월요일휴장입니다
※ 미토그린CC 주중 2인라운딩가능 주말은 2인할증 요금은1인 5500엔입니다
※ 미토그린CC 추가 9홀 라운딩시 평일 1320엔 / 주말 2200엔 입니다
※ 이바라키로얄CC 추가9홀 라운딩시 평일 / 주말 3000엔 입니다
※ 이바라키로얄CC 주중 2인라운딩시 1인 550엔 주말은 요금은1인 1100엔입니다
※ 외부라운딩 골프장별 셀프데이는 레스토랑과 락커룸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숙소는 이바라키로얄 골프리조트 트윈룸 기준입니다.
※ 숙박 요금은 호텔-골프장1일 왕복 이동비용이 포함돠어 있습니다.
※ 숙박 요금은 시즌 및 호텔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투어클럽에서 지정한 호텔 이외에서 숙박하시는 경우 골프장 -호텔간 송영비용 별도 발생 합니다.
※ 렌터카 대행 서비스 이용할인 가능합니다.
이바라키 미토그린 컨트리클럽
Golf
Resort
“ 이바라키 로얄 골프 리조트는 가성비가 우수하며
리조트에서 8분거리 대형 포레스트몰 이용가능 합니다.
다양한 식당이 저녁식사를 행복하게 만드는
차별화된 리조트 골프 여행을 만들 수 있습니다. . “
다양한 식당이 저녁식사를 행복하게 만드는 차별화된 리조트 골프 여행을 만들수 있습니다 . . “
More SDC
오늘은 이글레이크 골프클럽(Eagle Lake Golf Club)을 다녀왔습니다. '아름답지만 날카로운 가시를 가진 장미🌹'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특히 오늘은 초속 5~6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어, 평소보다 훨씬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했던 하루였습니다.
🇺🇸 미국식 리조트의 여유, 하지만 만만치 않은 레이아웃
클럽하우스에 들어설 때의 캐주얼하고 세련된 미국식 분위기🏝️는 잠시 긴장을 풀어주지만, 1번 홀 티박스🏌️♂️에 서는 순간 생각이 달라집니다.
전장이 아주 길지는 않아도 페어웨이 곳곳을 파고든 워터 해저드🌊와 벙커들이 "비거리보다는 정확도🎯"라고 말을 건네는 듯합니다.
🌬️ 바람이 몰아칠 때의 공략법: '욕심'을 버리고 '클럽'을 믿다
오늘처럼 바람이 강한 날, 이글레이크는 완전히 다른 코스로 변모합니다. 호수를 끼고 도는 홀이 많다 보니 바람의 방향에 따라 공의 궤적이 크게 요동치기 때문입니다.
⬇️ 낮은 탄도의 티샷: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라 평소보다 티를 조금 낮게 꽂고 컨트롤 샷에 집중했습니다. 비거리는 줄었지만, 바람에 밀려 해저드로 빠지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 넉넉한 클럽 선택: 바람을 안고 쳐야 하는 홀에서는 평소보다 두 클럽 정도 여유 있게 잡았습니다. "넘기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부드럽게 스윙한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시각적 압박감'을 이겨내는 것이 포인트더군요.
🌟 승부처, 18번 홀의 드라마
이 코스의 백미는 역시 18번 홀(파4)입니다. 클럽하우스🏠를 배경으로 호수를 왼쪽으로 끼고 도는 풍경은 일품이지만, 오늘은 맞바람까지 불어 세컨드 샷 지점에서
그린을 바라보는 압박감이 상당했습니다. 핀을 직접 공략하기보다는 그린 우측의 안전한 공간을 활용해 '보기를 하더라도 물🌊은 피하자🚫'는 전략으로 임했고,
다행히 파 세이브✅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 라운드를 마치며
이글레이크 GC는 단순히 힘으로 몰아붙이는 골퍼보다는, 바람을 읽고 지형을 이용할 줄 아는 전략가형 골퍼🧠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는 곳입니다.
카트가 페어웨이에 진입할 수 있어 체력 소모가 적은 점은 큰 장점🛒이지만, 그만큼 샷 하나하나에 집중력🔋을 쏟아야 합니다.
정교한 아이언 샷과 바람을 다스리는 손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나리타의 이글레이크는 반드시 경험해 봐야 할 코스입니다.
다음에는 바람이 잔잔한 날, 다시 한번 이 아름다운 호수들과 진검승부를 펼쳐보고 싶네요.
💡 Tip: 바람이 강한 날에는 거리 측정기로 찍히는 숫자보다 본인의 감각과 바람의 저항을 더 믿으세요. 때로는 '끊어가는 용기'가 최고의 공략법이 됩니다.